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잠시멈춤

젊은이들의 거리에는 일부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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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문 기자
기사입력 2020-03-23 [20:32]

 

    

▲ 강남의 크럽얖 거리두기는 볼수 없었다.  <인뉴스TV/박기문 기자>

 

무의식중에 나는 괜찮을거야.

나는 피해갈꺼야,설마 나에게 올줄이야

늘 그래왔듯이 소잃고 외양간을 고쳐왔다

 

그외양간 고치는데는 서로의 의지가 필요하다.

 

의당 몹쓸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분들만의  노력으로 

이겨내기는 힘들것이다. 지금도

홍대,건대,신림동,구로디지털단지,사당동,

강남,천호동,수유동,종로,이태원등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은 젊은이들이 붐비고 

붐빈다.

 

어느곳은 크럽에 입장하기 위해서 줄서있는 모습들,나는 괜찮을거야 난 괜찮아 

나는 피해갈거야 ,설마나에게..

크럽에 입장시에 마스크쓰고 입장해야 되는걸로 알고있다.

길게 줄서있는 무리들중 반도 않되게 마스크를

착용해있는 모습을 보앗다.

 

질병본부와 소방공무원,경찰공무원,

수고하는 의사와 간호사, 봉사자분들의 노력이

어느순간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크럽에서 빠져나오는 무리들중에는 일부는 

또다른 놀곳을 찿기도한다.상당수는 이태원에서 놀다

틀어지면 강남으로 향하기도,홍대로 향하기도한다.

또다른 무리는 

노래방으로 가자고 하는 이들도 있다,

 

줄줄이 굴비 엮인듯 서로가 서로를 

떠밀고 있는 모습 또한 볼수 있었다.

 

크럽에서 나오는 이에게 물어 보앗다.

 

크럽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지 물으니 

손가락으로 헤일수 있을 정도라는 말.

언제부터인가 불감증에 길들여 왔는지도 모른다,

 

코로나19로 부터 벗어 날수 있다면 잠시의 멈춤은 서로의 배려이다.

 

고통받는 분들이 늘어 가고 있다는 사실 

서로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개신교의 몇몇교회 또한 언제든 코로나19의 화약고이다.

 

어느분은 개척교회라서 교회를 가서 

예배를 봐야 된다면서 교회로 향한 모습또한 보앗다.

 

서로를 위해서 문제를 조금은 더 빨리극복하고자 

하는 것일진데 몇몇 이기집단의 욕심.

언제까지 고통을 끌고 가자는것인지 물음을 던지고 싶다.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리면 

형제,자매,엄마,아빠, 연세가 느긋한

자신의 할머니,할아버지에게로 전파될수도 있다는것을 알터인데.

또한 이웃에게도 피해로 다가올수 있다는것 또한 명심해야한다.

 

잠시멈춤.사회적 거리두기 는 지켜져야만한다.

 

<박기문 기자/erunses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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